제주 · 2일
제주 2일
첫날은 공항 근처 제주시, 둘째 날은 남쪽 서귀포로 이동합니다. 둘째 날은 렌터카가 있으면 편합니다.
1일차 제주시


저녁돈사돈 본점제주 흑돼지 근고기를 주문하세요. 2인 기준 600g 덩어리로 팔고, 직원이 테이블 숯불에서 비계가 투명해질 때까지 구워 줍니다. 함께 나오는 멸치젓 소스에 찍어 드시고, 마무리로 작은 김치찌개를 즐기세요.
2일차 서귀포와 남해안
아침명진전복전복돌솥밥을 주문하세요. 전복과 내장을 넣어 돌솥에 지은 밥으로, 바닥의 누룽지를 긁어낸 뒤 함께 주는 뜨거운 물을 부어 두 번째 코스로 즐기세요. 속이 편한 것을 원한다면 전복죽이 더 순한 선택입니다.
점심올래국수고기국수를 주문하세요. 메뉴에 이 한 가지뿐으로, 중간 굵기의 밀면을 진한 돼지 사골 육수에 말고 부드러운 돼지고기 편육을 올려 냅니다. 주방이 오후 3시에 문을 닫고 점심 내내 줄이 길어지니 이른 오후 전에 가세요.
포장오는정김밥이 집의 오는정김밥을 주문하세요. 튀겨 낸 은은하게 단 달걀과 양념한 밥 덕분에 섬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 포장 김밥이 되었습니다. 전화 주문과 포장만 가능하고 최소 2줄부터라, 미리 전화해 두고 예약한 시간부터 30분 안에 찾아가야 합니다. 매장 안에는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저녁돔베돈흑오겹을 주문하세요. 제주 흑돼지 오겹살을 두툼하게 썰어 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 주고, 멸치젓 소스를 곁들여 냅니다. 이 집 대부분의 손님처럼, 같은 불판에 볶아 내는 볶음밥으로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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